맨유 다음 시즌에도 야누자이 자리 없을 듯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원소속인 공격수 아드난 야누자이(22·벨기에)의 거취가 불투명하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영국 지역 일간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9일 “야누자이의 선덜랜드 홈경기를 관전한 스카우트가 2017-18 맨유 선수단에 그의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보고할 개연성은 낮다”고 보도했다.

지난 8월12일 야누자이는 EPL 선덜랜드로 임대됐다. 2016-17시즌 16경기 1골 1도움. 경기당 71.7분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을 소화하는 것만이 긍정적이다.

야누자이는 9월24일~11월5일 복사뼈 부상으로 7경기에 결장 했다. 당시 데이비드 모예스(54·스코틀랜드) 선덜랜드 감독은 “맨유에서 뛸만한 우수한 선수라 간주하기에는 보여준 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