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박지원 야합 꼼수 분쇄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박지원(75) 제2대 국민의당 대표를 비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박지원 대표가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음을 밝힌 바 있다.

이하 19일 정청래 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박지원 대표는 왜 나를 고소했을까?



문재인 빼고 다 모이자는 제3 지대 제2의 3당 야합의 길목을 지키고 비판한 내가 죽이도록 미웠을 것이다.

형사고소로 내 입을 막으려는 얄팍한 수라면 오판한 것이다.

두 눈 부릅뜬 국민과 함께 야합의 꼼수를 분쇄할 것이다.

사진=정청래 전 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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