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의 멤버 겨울이 탈퇴 후 독자 행보에 나선다.
26일 VAV의 소속사 A team 측은 “VAV의 멤버 겨울이 팀과 이별하고 독자 행보에 나서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멤버 제한은 본격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걷기 위해 VAV에서 잠정 하차 한 바 있다.
VAV는 지난 2015년 11월 1집 미니앨범 ‘언더더문라이트’로 데뷔 후 지금까지 총 4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스타 프로듀서 라이언 전을 총괄 프로듀서로 영입해 대대적 변화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A team 관계자는 “새 행보를 걷게 된 겨울과 제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VAV 역시 새로운 모습으로 곧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VAV는 오는 2월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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