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파이널…‘포르테 디 콰트로’ 1억원 품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 이벼리, 김현수, 손태진) 팀이 ‘팬텀싱어’ 주인공으로 거듭났다.

지난 27일 밤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JTBD ‘팬텀싱어’ 생방송 파이널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주 열린 결승 1차전서 3개 팀 중 최고점인 760.6점을 얻었던 포르테 디 콰트로는 이날 파이널에서 689.8점을 보태 총점 1450.4점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 2위는 인기현상(백인태, 유슬기, 곽동현, 박상돈)-3위는 흉스프레소(고은성, 권서경, 백형훈, 이동신) 팀이었다. 팬텀싱어 최종 우승을 차지한 포르테 디 콰트로에게는 총 상금 1억원과 전 세계 동시 앨범 발매,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의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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