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댄스영상, ‘비주얼 투톱’ 조인성-정우성 합 비결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더 킹’이 영화 속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의 ‘난’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킹’은 30일 오전 11시, 마침내 누적 관객 40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던 ‘더 킹’은 개봉 13일째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더 킹’ 측은 영화 속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배우들의 ‘난’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비주얼 투톱’ 조인성, 정우성에 배성우까지 세 배우가 춤을 춰 화제가 됐던 영상이다. 특히 이번 영상은 배우들이 합을 맞추는 모습까지 포함돼 더없이 특별한 팬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우성은 “클론의 ‘난’을 추기 위해 공부를 했다. 정말 잘 추고 싶었다”고 전했다. 조인성은 ‘난’을 직접 추기 위해 배성우와 함께 한 달 정도 안무가와 함께 직접 춤 연습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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