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래요" 비욘세, 전격 임신 발표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그래미상 20회 수상 경력에 빛나는 팝스타 비욘세(35, 본명 비욘세 노울즈)가 임신을 공개했다.

비욘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beyonce)을 통해 "우리의 사랑과 기쁨을 공유하고자 한다"며 자신의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그녀는 속옷 차림에 면사포를 쓰고 만삭의 배를 어루만지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녀는 "우리는 두 배로 축복받았다. 우리 가족이 두 명이 더 늘어난다는 사실에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모두의 축하에 감사한다"며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사실도 함께 알렸다.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 비욘세 인스타그램
비욘세는 지난 2003년 남편 Jay-Z(47, 본명 숀 카터)와 음반 작업을 함께한 것이 계기가 돼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08년 4월 비공개 결혼했다. 둘은 현재 다섯 살된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