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JYP엔터테인먼트의 간판 수지(23)가 오는 3월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0년 4월 7년 전속 계약을 맺은 수지는 오는 3월 31일부로 계약이 만료된다.
연예계에선 이변이 없는 한 JYP와 수지가 재계약을 체결하리라 예상하고 있다.
7년 동안 윈-윈 했고, 지난 1월 첫 솔로 앨범 '예스? 노?'를 선보이기도 했다.
서로에게 재계약 의사가 없는 경우 새 앨범을 내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수지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로 2010년 7월 연예계에 데뷔했다.
가수뿐 아니라 '드림하이' '구가의 서' '건축학개론' '도리화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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