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김용만이 MBN ‘황금알’의 새로운 MC로 출연을 확정했다.
MBN 측은 13일 "손범수 씨가 지난 11일 녹화를 끝으로 ‘황금알’에서 하차했다. 새 MC는 김용만 씨로 확정됐다. 오는 2월 말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3월 13일 첫 방송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3월 봄 개편 시즌에 맞춰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개편을 준비 중이다. 기존 주시청 타깃인 중장년층을 넘어 프로그램의 시청층 확대를 위해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후임 MC뿐 아니라 고정 패널 교체와 포맷 업그레이드 등 프로그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체적인 면에서 개편이 있을 것이다. 이는 프로그램에 신선함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황금알’이 MBN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만큼 앞으로도 더욱 알찬 구성으로 꾸며가겠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