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김태군 `안정적인 포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17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실전 감각을 위해 연습경기도 2차례 예정되어 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19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22일)와 상대할 예정이다.

WBC대표팀 양의지-김태군이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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