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스코츠데일) 김재호 특파원]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양도지명됐던 1루수 겸 외야수 크리스티안 워커(25)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다.
브레이브스는 26일(한국시간) 오리올스에서 웨이버된 워커를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워커는 메이저리그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2012년 드래프트 4라운드 지명 선수인 워커는 커리어 대부분을 마이너리그에서 보냈다. 메이저리그는 2014년 데뷔해 2015년까지 2년간 13경기에 출전해 27타수 4안타를 기록한 것이 전부다.
그러나 이 사진이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지난 시즌에는 트리플A 노포크에서 131경기에 출전, 타율 0.264 출루율 0.321 장타율 0.437 2루타 29개 18홈런 64타점을 올렸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