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28일부터 2017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2월 28일부터 2017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을 연다.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은 NC가 연고지역 아마추어야구 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연고지역인 경남, 울산, 전북지역 리틀부 16개 팀과 초등부 9개 팀이 참가해 3월 5일까지 치러진다.

특히 울산중구리틀과 울산남구리틀이 올해 창단하여 처음으로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을 함께 하게 됐다.

거제시 하청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리틀부 예선전이 열리며, 3월 2일부터 4일까지 초등부 예선전이 열린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3월 5일 종합결승전을 끝으로 대회 막을 내리며, 예년과 같이 대회 MVP 선수는 NC 다이노스 홈 개막전(3월 31일 롯데전)에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2017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침피언십은 거제시, 거제시야구협회, 경남야구협회가 파트너로 함께하며 경기 진행 상황 및 결과는 NC 다이노스 구단 홈페이지(www.ncdino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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