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일라이의 차량 구매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8일 방송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일라이 아내는 전셋집 계약에 애를 먹어 한숨을 쉬는 남편에게 일격을 가했다.
아내 지연수씨는 "옛날에 당신이 가지고 싶다던 수입차 마련하느라 소중한 가방 10개를 팔았다"고 털어놨다.
그리고는 "속상해서 집에 돌아와 펑펑 울었던 거 모르지?"라고 말해 남편 일라이를 멋쩍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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