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효리의 컴백 일정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효리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은 11일 “이효리가 5월말이나 그 이후 컴백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올 상반기 컴백이 기정사실화된 만큼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효리의 이번 새 앨범은 ‘텐미닛’의 김도현 작곡가와, 작곡가 겸 키위미디어그룹 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형석 프로듀서 등 ‘드림팀’이 가세한다. 이효리 역시 공동프로듀서를 맡을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