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민정이 데뷔 28년 만에 뷰티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
MBC에브리원이 4월 새롭게 선보이는 ‘김민정의 뷰티크러쉬’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와 셀럽들을 통해 한류 뷰티의 모든 것을 매거진 형식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메인 MC로 낙점된 김민정은 ‘테이스티로드’의 진행을 맡으며 자연스러운 진행 솜씨와 에너지 넘치는 예능감을 입증했다.
김민정이 엔티크 워치&주얼리 브랜드 ‘로즈몽’ 2016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한 모습. 사진(호림아트센터)=MBN스타 DB
‘김민정의 뷰티크러쉬’는 패션, 코스메틱, 에스테틱, 떠오르는 맛집 등 한국 여성들의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명소를 탐방한다. 스타를 직접 담당한 패션디자이너, 메이크업아티스트의 스튜디오 시연을 통해 기존 뷰티 프로그램보다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한다는 복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