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홈페이지 아직 `박근혜 대통령`…누리꾼 `민간인이 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청와대는 아직도 '자연인' 박근혜를 현직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걸까.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직 파면 결정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박 전 대통령의 흔적이 버젓이 남아있다.

과거 발언을 비롯해 대통령 소개 코너에도 박 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황교안은 도대체 뭘 하는가' '민간인 사진이 왜 청와대 홈페이지에 있죠?' '빨리 바꿔라'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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