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솔빈이 '미각상실녀'로 등극했다.
솔빈은 18일 방송한 SBS 예능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해 4차원 입맛을 뽐냈다.
솔빈은 "매운 음식을 먹다가 코피까지 터진 적이 있다"고 말해 MC와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매운 맛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모두 먹어치워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같이 출연한 산다라박은 매운 음식을 먹다가 콧물이 흐르자 휴지를 코에 찔러 넣는 털털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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