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미드필더 ‘쿠티뉴’ 필리피 코치뉴(25·브라질/리버풀)가 레알 마드리드의 입단제의를 사양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스페인 축구 매체 ‘돈발론’은 21일 “스페인 라리가 레알과 바르셀로나는 모두 코치뉴 영입을 희망한다”면서 “그러나 레알의 접근은 무뎌졌다. 해당 선수는 바르셀로나로 가서 국가대표팀 동료이자 절친한 네이마르(25)와 함께할 생각”이라고 보도했다.
코치뉴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좌우 날개로 뛴다. 리버풀 통산 172경기 35골 35도움. 90분당 공격포인트가 0.50에 달한다.
코치뉴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4-15 UEFA 챔피언스리그 B조 홈경기에 임하고 있다. 왼쪽은 이스코. 사진(잉글랜드 리버풀)=AFPBBNews=News1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선정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 11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수 18인에 1번씩 포함됐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