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의 안산 그리너스가 지난 21일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양지홈 양로원을 찾아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장혁진, 유연승, 이건, 송주호, 정현식, 이인재 등 선수들과 사무국 직원은 양로원을 방문해 청소 및 배식봉사에 일손을 보탰다.
장혁진은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반겨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매우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안산은 앞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