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전인지(23)가 LPGA 기아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1승에 다가갔다.
전인지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에 출전해 6언더파 66타를 쳤다. 보기 2개, 버디 8개를 기록하며 미국 크리스티 커(40), 모 마틴(35)과 함께 1위다.
이 외에 이미림(27)과 김효주(22)가 4언더파 68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박성현(24)과 박인비(29)는 2언타파 70타로 공동 18위다. 2라운드는 25일 오전 7시 45분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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