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4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 선발 레나도가 3회말 두산 류지혁의 강습타구에 팔 부위를 맞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