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 `배트가 두 동강이 났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t 위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시범경기 7회 말 2사 2루에서 넥센 김태완이 힘찬 스윙을 했지만 배트가 부러지면서 뜬공이 되고 말았다.

전날 경기에서 대패를 당한 kt는 넥센을 상대로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넥센은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