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강경학, 오수호 상대 시범경기 ‘2호포’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한화이글스 강경학이 시원한 홈런을 터트렸다. 시범경기 두 번째 홈런이다.

강경학은 26일 인천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에 9번 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팀이 4-0으로 앞선 4회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경학은 SK 3번째 투수 오수호의 초구로 들어온 144km 높은 속구를 그대로 잡아 당겨 우측 담장으로 넘기는 솔로홈런을 만들었다.

이 홈런은 강경학의 올해 시범경기 2호포다. 앞서 지난 16일 넥센전에서 강경학은 홈런을 친 바 있다. 강경학의 홈런으로 한화는 5-0으로 앞서있다.

한화이글스 강경학.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