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계양) = 김재현 기자] 2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현대캐피탈 문성민이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1차전 승리로 기선을 제압한 대한항공은 이날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고 현대캐피탈은 1차전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