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국내 최정상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승리기원 시구에 나선다.
LG 트윈스는 3일 오전 “다현이 5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승리기원 시구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현은 2016시즌 LG 홈경기에 트와이스가 시구, 시타 및 축하공연으로 네 차례 방문하면서 LG 열혈팬으로 거듭났다고 전해졌다.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