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환 `LG 우승 감독의 시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이광한 전 LG 감독이 잠실 마운드에 다시 섰다.

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이광환 전 LG 감독이 시구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개막 3연승으로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는 LG는 이날 경기에서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을 노리고 있다.



1승 2패로 출발한 삼성은 L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