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린이 출신’ EXO 시우민, 6일 삼성-LG전 시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최정상 아이돌그룹 EXO 멤버 시우민(27)이 LG 트윈스 승리기원 시구에 나선다.

LG는 5일 오전 “오는 6일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시우민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O 시우민이 6일 잠실 삼성-LG전 시구에 나선다. 사진=MK스포츠 DB
시우민은 ‘엘린이’(LG 트윈스 어린이팬) 출신으로, 지난 2015년 한 차례 LG 홈경기서 시구를 진행한 바 있다.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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