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6~10일 2017 국가대표 1차 평가전이 열린다.
이번 평가전은 지난 3월 선발된 2017년도 국가대표 남녀 각 8명이 출전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만 6명이 기량을 겨룬다.
남자는 2012년 제30회 런던대회 개인전 챔피언 오진혁(현대제철) 그리고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대회 단체전 우승에 동참한 김우진(청주시청)과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여기에 해당한다.
여자는 리우 단체전을 제패한 최미선(광주여자대학교)-장혜진(LH)-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모두 나온다.
2차 평가전은 23~27일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여기에 3차례 세계양궁연맹(WA) 월드컵 성적을 더한다.
평가전 및 월드컵 합산 1~3위는 세계선수권, 4~7위는 아시아양궁연맹(WAA) 선수권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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