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전 경기서 패배한 두산 베어스는 선발 유희관을 앞세워 설욕을 노린다. 이에 맞선 넥센 히어로즈는 선발 오설리반이 마운드를 지킨다. 오설리반은 시즌 0승 1패 평균자책점 12.60을 기록하고 있다.
2회초 또 2실점을 한 두산 선발 유희관이 아쉬워하며 공수교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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