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7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는 4-4-2 포메이션이다. 메시가 알바레스와 전방에 선다. 엔소 페르난데스, 맥 알리스터가 중원을 구성하고, 곤살레스, 로드리고 데 파울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로메로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타글리아피코, 몬티엘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마르티네스가 지킨다.
스페인은 4-2-3-1 포메이션이다. 미켈 오야르사발이 전방에 선다. 다니 올모가 뒤를 받치고, 알렉스 바에나, 라민 야말이 좌·우 공격을 책임진다. 로드리, 파비안 루이스가 중원을 구성하고, 라포르테, 파우 쿠바르시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다. 마르크 쿠쿠레야, 페드로 포로가 좌·우 풀백으로 나서고, 우나이 시몬이 골문을 지킨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