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NC를 꺾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SK는 한동민의 3점 홈런 등 타선이 살아나면서 NC의 추격을 뿌리치고 8:5로 승리했다.
힐만 SK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2연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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