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1일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김하성(22)의 20홈런-20도루 달성 기념 시상식을 실시한다.
김하성은 지난해 9월 20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6회 김진우를 상대로 홈런을 날리며, KBO리그 통산 44번째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김하성은 당시 20세11개월3일 만에 기록을 세우면서 1994년의 김재현(당시 18세11개월5일)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최연소 달성 선수가 됐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김하성. 사진=MK스포츠 DB 유격수로는 이종범(1996·1997년), 강정호(2012년)에 이어 통산 3번째 선수 기록이다. 넥센에서는 클락(2009년), 강정호, 박병호(이상 2012년)에 이어 4번째 기록이다. 고형욱 단장은 이날 경기 전 김하성에게 상패와 상금 2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