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에게 전하면 ‘뻥’ 차이는 금기어 5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좋아하는 여자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은 어떤 것이 있을까.

지난 3월 유익한 정보 전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채널 '썰앤팁'에서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면 한순간에 찌질이 되는 금지어'를 공개했다.

사진=MBC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캡쳐
1. "내가 부담스러우면 부담스럽다고 얘기해" 예를 들어 좋아하는 여자에게 한 데이트 신청이 수차례 거절당했을 때 이런 말로 계속 재촉한다면 상대방은 더욱 필사적으로 당신에게 저항할 것이다.

2. (고백 후) "장난 이었어"



고백 후에 하는 “장난 이었어”는 본인의 쑥스러움을 모면하기 위해 한 말이지만 상대방을 허탈하고 짜증나게 만든다.

3. "너도 내가 좋으면 일주일 안에 대답해줘"

고백했을 때 긍정적인 대답을 듣고 싶어 상대방에게 시간적 제약을 주고 선택을 강요한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그 강요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4. "할머니 옷 입었냐?"

외모를 지적하는 말은 관심이 있고 없고를 떠나 모든 여자에게 해서는 안 된다. 외모를 지적하는 순간 당신은 그 사람의 인생에서 제명당할 수 있다.

5. 웃기려고만 하는 말장난

상대방의 말에 꼬투리 잡거나 진정성 없이 농담만 하는 것은 당신의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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