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성생일(태양절) 대규모 열병식…김정은 세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북한이 김일성생일(태양절) 105주년 기념일을 거창하게 치렀다.

북한은 15일 평양에서 대규모 군사 열병식을 진행했다.

2015년 10월10일 노동당 창건길 이후 1년6개월만의 열병식으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세를 과시하는 한편 인근 국가들에 무력을 과시하려는 속셈으로 풀이된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열병식을 실황 중계했다.



중앙TV는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군사기술적 우세에 종지부를 찍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식의 가장 위력한 최첨단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