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장훈 재물운이 ‘공조7’ 멤버 중 가장 좋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6일 tvN 예능 프로그램 ‘공조7’에서는 관상 특집을 다뤘다. 안준범 관상 전문가가 출연해 이경규, 박명수, 김구라, 서장훈, 은지원, 권혁수, 이기광 등 멤버들의 관상을 봤다.
서장훈은 7명 중 재물운이 가장 좋았다. 전문가는 “서장훈의 얼굴이 공작새상이다. 외모가 세련되고 큰 코가 곧게 뻗어 재물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상이다”고 설명했다.
서장훈 재물운이 ‘공조’ 멤버들 가운데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MBN스타 제공
재물운 꼴찌는 박명수가 꼽혔다. 전문가는 “박명수의 관상은 까마귀 형으로 얼굴상만 보면 박복한 삶이다. 하지만 직업적 소명의식을 갖고 재능을 쓰며 일을 열심히 해 재물운이 따른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여복은 이경규가 가장 좋은 반면 은지원이 가장 안 좋았다. 관상 전문가는 “은지원처럼 뾰족한 코를 가진 사람은 자기애가 강하다”고 하면서 은지원에게 맞는 이상적인 배우자 얼굴을 그려줬다. 이에 은지원이 “전처랑 똑같이 생겼다”라며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