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곤-배제성 `kt 선수단에 정중한 인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9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kt로 트레이드된 오태곤과 배제성이 경기 전 훈련을 첫 훈련을 가졌다.

오태곤(오른쪽)과 배제성이 워밍업 후 kt 선수단에 공식적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

kt와 롯데는 지난 18일 경기 후 장시환-김건국을 오태곤-배제성과 서로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전날 경기에서 뼈아픈 완봉패를 당한 kt는 선두 KIA를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리그 1위 KIA는 kt를 맞아 7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