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송민순(69) 제8대 외교통상부 장관 연관 보도에 더불어민주당이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홍익표 대변인은 21일 오전 송민순 전 장관 보도 관련 브리핑을 했다. 이하 전문.
오늘 아침 송민순 전 장관 관련 보도의 핵심쟁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북인권결의안에 대한 기권 결정을 2007년 11월 16일에 결정하였는지, 아니면 북한에 물어보고 난 이후에 결정하였는지 이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재직 시절인 2007년 제13차 아세안 정상회담에서 故 노무현 제16대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싱가포르)=AFPBBNews=News1 분명한 것은 대통령이 주재했던 11월 16일 회의에서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기권을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결정했다.
그리고 11월 16일 노 전 대통령이 기권 결정한 이후에 북에 우리의 입장을 통보했다.
그 이상 이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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