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FIFA 그라운드 등장, 반가워요 33번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박지성이 FIFA 직원들과 축구 삼매경에 빠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스태프 경기 영상을 공개하면서 함께 뛴 박지성 그리고 일본 여자국가대표 출신 오타키 아미를 언급했다.

2013년 PSV 에인트호벤에서 뛸 당시 등 번호 33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박지성은 열심히 경기장을 누볐다.

박지성이 FIFA 직원들과 함께 축구 경기를 가졌다. 사진=FIFA 공식 인스타그램
박지성은 축구 행정가가 되기 위해 FIFA 마스터코스를 이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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