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중-건대부중, LG트윈스기 결승 격돌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충암중과 건대부중이 제22회 LG트윈스기 서울시중학교야구대회 우승을 다툰다.

충암중은 2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22회 LG트윈스기 서울시중학교야구대회 준결승 겸 춘계리그 결승서 2-2로 맞선 4회말 대거 4점을 뽑으며 영남중을 이겼다.

강효종은 3타수 2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하며 충암중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2⅔이닝 2실점의 송원진이 승리투수가 됐다.

충암중과 건대부중은 제22회 LG트윈스기 서울시중학교야구대회 결승에서 만났다. 사진=서울시야구협회 제공
이어진 대회 준결승 2번째 경기이자 청룡기 결승에서는 건대부중이 난타전 끝에 자양중을 12-10으로 꺾었다. 4타수 4안타(2루타 3개)로 혼자 7타점을 올린 임정범이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승리투수는 2이닝 1실점의 정건우.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