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코엔스타즈가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신정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신정환은 27일 소속사가 된 코엔스타즈를 통하여 연예인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2006~2010년 신정환이 출연한 MBC 예능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재합류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라디오스타 측은 신정환 출연에 대해 접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4MC 중 하나인 슈퍼주니어 규현(29·SM 엔터테인먼트)이 5월 2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이행을 시작하기에 신정환 복귀설이 더 탄력을 받는 상황이기는 하다.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은 신정환의 라디오스타 복귀설이 일단 부인됐다. 사진=MBN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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