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33점` 보스턴, 워싱턴 제압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에서 1번 시드 보스턴 셀틱스가 먼저 웃었다.

보스턴은 1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워싱턴 위저즈와의 시리즈 1차전에서 123-111로 이겼다.

1쿼터 한때 17점차까지 끌려갔던 보스턴은 3쿼터 중반 역전에 성공, 이후 다시 리드를 뺏기지 않고 흐름을 가져갔다.

보스턴이 토마스의 활약을 앞세워 컨퍼런스 준결승 1차전에서 이겼다. 사진(美 보스턴)=ⓒAFPBBNews = News1
여동생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돌아온 아이재아 토마스는 33득점 9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다. 재 크라우더가 24득점, 알 호포드가 21득점 10리바운드, 에이버리 브래들리가 18득점으로 팀에 기여했다.



워싱턴은 브래들리 빌이 27득점, 존 월이 20득점 16어시스트, 마신 고탓이 16득점 13리바운드, 오토 포터 주니어가 16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마키프 모리스가 왼 발목을 다쳐 11분만에 물러난 것이 아쉬웠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