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상민이 합류한 '미운우리새끼'(미우새)가 3주 연속으로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SBS '미우새'는 본래 금요일 오후 11시에서 일요일 오후 9시대로 편성이 변경됐다. 우려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그리고 일요일 예능 최강자까지 올라섰다.
동시간대 방송한 '아버님제가모실게요'는 11.7%, '개그콘서트'는 8.3%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편성 변경과 맞물린 이상민 모자의 출연아 시청률 상승의 주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궁상민’으로 통하는 그는 궁상을 떨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즐겼다. 이러한 아들을 보면서 어머니는 걱정을 하다가도 돌직구를 날리며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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