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천정환 기자] 프로농구 안양 KGC가 서울 삼성과 혈투 끝에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KGC는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종료 직전 이정현의 결승골로 삼성에 88–86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2패로 플레이오프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정규시즌에 이어 플레이오프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창단 첫 통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KGC 양희종이 환호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