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 `1타점 3루타 때렸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천정환 기자]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즌 5승0패의 양현종이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서는 넥센은 시즌 3승2패를 기록중인 최원태가 선발로 출격했다.

7회초 2사 1루에서 KIA 김민식이 1타점 3루타를 때려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