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천정환 기자]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넥센은 최원태가 선발로 나섰다. 최원태는 7이닝 4피안타 3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김상수에게 넘겼다.
KIA는 양현종이 선발로 나서 7이닝 7피안타 7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8회말 2사 1,2루에서 KIA 김윤동이 넥센 김민성에게 적시타를 맞고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