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윤지웅 `너와 내가 승리 지켰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4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4-3으로 승리했다.

NC 이민호가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 3실점(1자책)을 남겼다.

LG는 차우찬이 선발로 나서 6회까지 5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LG 양석환, 윤지웅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