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열애설이 제기된 가수 설리가 이를 공식 인정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MBN스타를 통해 “설리와 김민준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설리가 김민준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약 두 달 정도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MBN스타 한편 설리의 연인이 된 김민준은 브랜드 디렉터로서 힙합크루 360 SOUNDS 소속으로 현재까지도 활동 중이다. 가수와 배우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설리는 SNS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