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청주)=천정환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이 11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우루과이, 세네갈(14일)과 차례로 친선경기를 치른 뒤, 본격적인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일정에 돌입한다.
한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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