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18년 만에 첫 내한 공연 ‘기대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음달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내한 공연 ‘BRITNEY SPEARS LIVE IN SEOUL 2017’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1999년 데뷔 이후 18년 만에 처음 이뤄지는 내한 공연이다. 국내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약 1억 5000만 장을 기록하고 있다. 정규앨범 7장 중 6장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그래미상을 비롯해 공로상을 포함한 6번의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수상, 9번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등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의 상들을 휩쓸었다. 한편, 공연 예매는 오는 16일 낮 12시 시작된다. 인터파크 티켓, 멜론 티켓, 예스24 공연 등에서 동시에 티켓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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