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겨레 안수찬(45) 미래라이프 에디터의 15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행적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안수찬 에디터는 한겨레21 편집장을 역임했다. 문제가 되어 삭제했거나 계정을 친구공개로 바꿔 더 볼 수 없는 글들은 다음과 같다.
편집장 2년하고 기자들이 만들어준 표지액자 하나 받았다. 신문에 옮긴 뒤로 시간이 좀 남는다.
한겨레 안수찬 미래라이프 에디터의 SNS 언행이 비판을 받고 있다. 붙어보자. 너희 삶이 힘든 건 나와 다르지 않으니 그 대목은 이해하겠다마는, 우리가 살아낸 지난 시절을 온통 똥칠하겠다고 굳이 달려드니 어쩔 수 없이 대응해줄게. 덤벼라. 문빠들.
문빠들 솎아서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 페북에게 새삼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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