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K리그 프렌즈’ 출시…FK 대결로 클럽 순위 경쟁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최초 공식 모바일게임 ‘K리그 프렌즈’가 출시됐다.

‘K리그 프렌즈’는 간단한 조작으로 프리킥을 차서 블록을 파괴하는 퍼즐게임이다. K리그 클래식 12개 팀의 유명 선수들을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다.

실시간 스코어 경쟁을 하며 높은 스코어 획득 시 다음 스테이지로 진출한다. 유저의 스코어는 클럽 순위에 반영되며, 스테이지 최고 스코어 기록 유저가 선택한 클럽은 해당 스테이지를 차지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프렌즈’ 유저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K리그가 열리는 경기장 곳곳에서 직접 유저가 참여하는 타임어택 이벤트를 경품 제공 이벤트와 함께 진행한다.



한편, ‘K리그 프렌즈’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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